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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추석 연휴 여행가는 길 공항에서 만나는 ‘전통놀이 한마당’
-<2025년 인천국제공항 추석명절 특별행사> 개최
- 10.2(목) 10시~15시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 노드정원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10월 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 노드정원에서 「2025년 인천국제공항 추석명절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세계 각국 여행객들에게 국가무형유산인 추석의 의미와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통놀이, ‘호랑이까치’ 여권케이스 만들기 체험, 관객 참여형 전통예술공연, 행운의 기념품 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추석의 흥겨운 분위기를 나눈다.
▲ 체험 프로그램
케데헌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호랑이까치’ 여권 케이스 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시 K-Heritage 상품을 받아갈 수 있는 행운의 전통 굿즈 뽑기에 참여할 기회도 얻는다.
▲ 행운의 전통 굿즈 뽑기
여권 케이스 만들기 체험을 마치거나 전통놀이 3종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자는 ‘행운의 뽑기’를 통해 K-Heritage 전통 굿즈를 선물 받을 수 있다. 1~5등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전통예술공연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이 참여하는 전통예술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열린다. 큰태평무, 실내악, 사물놀이와 진도북춤, 강강술래로 구성되며 관객 참여형 무대가 포함되어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 안혜민 공항사업팀장은 “추석 특별행사로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이 한국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산을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진흥원 공항사업팀(☎ 032-743-0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