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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품절 대란 굿즈의 귀환, ‘조선왕실 사각등’ 리뉴얼 출시
- 2020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조선 왕실등 만들기 DIY 키트’를 완제품 형태로 새롭게 제작한 ‘조선왕실 사각등’ 출시
- 12월 8일부터 온라인몰(khstore.or.kr)에서 판매 및 SNS 구매 인증 이벤트 진행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품 ‘사각유리등’을 모티브로 한 굿즈 ‘조선왕실 사각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조선왕실 사각등’은 2020년 출시 후 지금껏 수차례 품절 대란을 부른 ‘조선 왕실등 만들기 키트’를 리뉴얼 한 제품이다. 기존 조립형 DIY키트에서 완제품으로 바꿔 조립과정 없이 바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C타입 충전 방식과 3단계 밝기 조절 기능을 적용해 조명으로서의 기능성도 강화하였다.
‘조선왕실 사각등’은 모티프가 된 사각유리등의 특징인 박쥐 문양과 매화․붓꽃․나팔꽃․대나무 문양을 재현해 길상(吉祥)의 의미를 그대로 담았다. 색상은 단청의 전통 색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적용했다. 반투명 창은 은은한 확산광을 내며, 단청의 기본이 되는 흰색·적색·청색을 플라스틱 소재(ABS)에 입혀 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외국인 고객을 고려한 영문 상품 설명서를 추가하여 ‘아시안 웨이브’ 소비 트렌드에 부응하도록 했다.
* 아시안 웨이브(Next Asian Wave): 아시아권 브랜드와 문화가 세계 소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중축이 된다는 2026년 글로벌 소비 트렌드
‘조선왕실 사각등’은 K-Heritage Store(khstore.or.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케이헤리티지 인스타그램(@k.heritage)에서는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24일까지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으로 10명에게 ‘궁궐 향수’를 증정한다. 상품은 경복궁, 덕수궁 내 사랑 문화상품관 등 11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12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 이벤트 참여 방식: 구매한 조선왕실 사각등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고 @k.heritage 계정 태그, 자세한 내용은 @k.heritage 게시물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