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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공항에서 만나는 복작복작 설날 한마당(260211)
작성자 : 김유정 작성일 : 2026-02-11 조회수 : 387

출국 전 공항에서 만나는 ()작 복()작 설날 한마당


- 설 맞이 행사 <2026년 국가유산 명절이음>
- 2.13.(금) 9시 30분~15시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년 국가유산 명절이음 - 복(福)작 복(福)작 설날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3층 동편 노드정원과 한국전통문화센터 동·서편에서 진행된다. 동편 노드정원에서는 궁중무용과 우리 가락으로 구성된 전통예술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전통문화센터 앞에서는 조선 무사와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에게 국가무형유산인 ‘설’의 가치를 알리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가유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 조선 왕실등 만들기 체험과 설빔 포토존
  노드정원에서는 새해의 밝은 기운을 기원하며 ‘조선 왕실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당 12명까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명절의 대표 풍습인 설빔을 직접 입어보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복식 체험과 포토존을 마련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조선 무사와 내기 한판!
  한국전통문화센터 동·서관에서는 참여형 이벤트인 ‘조선 무사와 내기 한판!’이 열린다. 딱지치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를 선택해 무사와 대결하고 승리한 참가자에게는 K-Heritage 전통 굿즈를 증정한다.

  안혜민 국가유산진흥원 공항사업팀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로 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행객들이 한국 고유의 설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진흥원 공항사업팀(☎ 032-743-046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