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소식
보도자료
K-Heritage 문화상품, ‘동행축제’ 참여로
전통문화 현대적 가치 알린다
- K-Heritage 문화상품, ‘2026년 동행축제’ 팝업스토어 참여
- 광화문 육조마당 4. 8.(수) ~ 10.(금) / 전북대학교 4.11.(토) ~ 12.(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년 동행축제’ K-Heritage 문화상품 팝업스토어에 참여하여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알린다.
이번 K-Heritage 팝업스토어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의 취지에 따라, 문화상품을 매개로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 대규모 소비 축제에 참여하여 K-Heritage 문화상품 홍보를 강화하고, 수도권과 지역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광화문 육조마당 특별 판매전을 시작으로 1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일원에서 개막 특별행사가 이어진다.
외국인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의 선호를 반영한 약 100여종의 문화상품을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현장에서는 K-Heritage 온라인 스토어 QR코드와 ‘K헤리티지’ 검색으로 온라인 스토어를 접속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방문객의 구매 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진나라 국가유산진흥원 공예산업진흥실장은 “국가유산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문화상품이 보다 친숙하게 소비자들의 일상에 스며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 확산 흐름에 발맞춰 전통문화 상품의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유산진흥원 유통채널팀(02-3011-7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유산진흥원 전통문화상품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국립고궁박물관, 한국의집, 인천공항 등의 오프라인 문화상품관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khstore.or.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