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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국가유산 산업 시너지’
- 「2025년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8월 28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2025년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국가유산 산업 분야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활용한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총 635명의 인턴이 참여하였으며,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전국 99개 운영기관(기업)과 인턴 103명이 참석했다. 지난 6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참여한 인턴과 기관의 노력에 감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국가유산 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 2025년 참여 인턴과 운영기관 성과 발표 ▲ 특별 강연(방송인 서경석) ▲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되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이 국가유산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6개월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인턴과 운영기관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으로 더 많은 청년이 국가유산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고, 기관과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