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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유산채널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돌파
- 8K 아카이브·무형유산 ASMR 등 독창적 콘텐츠로 글로벌 K-헤리티지 신드롬 이끌어
- 10.2.(금)~18.(일) 200만 기념 영상 공개, 500명 대상 온라인 댓글 이벤트 진행
- ‘무형유산 던승자’, ‘캡처 코리아’, 록밴드 카디 협업 영상 등 10월 신규 라인업 방영 예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함께 운영하는 국가유산 대표 디지털 플랫폼 ‘국가유산채널’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지난 9월 7일,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국가유산채널은 지난 2010년 개설 이래 우리 국가유산을 고품질 영상 콘텐츠로 제작·보급해 왔다. 2023년 기준 공공 채널 중 최초로 ‘골드버튼(구독자 100만 명)’을 수상한 데 이어, 3년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K-헤리티지에 대한 글로벌 확장성을 보여줬다.
■ 장인의 숨결과 8K 초고화질 영상미… 글로벌 시청자 사로잡은 킬러 콘텐츠
국가유산채널의 가장 큰 성공 비결은 ‘전통문화의 진정성을 고화질·고음질 미디어 기술로 담아낸 감각적인 기획’과 ‘K-컬처 글로벌 팬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무형유산 장인들의 숭고한 손길과 소리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무형유산 ASMR’ 시리즈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치유와 울림을 전하며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국가유산을 8K 초고화질로 제작한 ‘K-아카이브 콘텐츠’는 고품질 영상과 공간음향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K-POP 스타와 협업한 ‘예성의 국가유산 산책’은 해외 한류 팬덤의 관심을 국가유산채널 구독으로 이어간 대표 콘텐츠다.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방한 관광객들이 영상 속 국가유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국가유산 관광’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문화·관광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 200만 돌파 기념 영상 공개… 500명 대상 온라인 댓글 이벤트 추진
국가유산채널은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국내외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2일(금)에는 축하 인터뷰와 국가유산채널 하이라이트 영상을 담은 ‘200만 돌파 기념 영상’을 공개한다. 10월 2일(금)부터 18일(일)까지 온라인 댓글 이벤트도 추진한다. 기념 영상을 시청한 뒤 축하 메시지와 함께 소감을 댓글로 남긴 구독자 중 추첨으로 총 500명에게 전통문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하반기 신규 라인업… 던(DAWN)·윤두준·록밴드 카디, 국가유산 콘텐츠와의 만남
10월부터 국가유산채널의 하반기 신규 영상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아티스트 던(DAWN)이 무형유산 장인을 찾아가 전통 기술과 정신을 전수받으며 MZ세대 시선으로 무형유산을 재조명하는 리얼 전승 예능 ‘무형유산 던승자’가 첫선을 보인다. ▲ 배우 겸 가수 윤두준이 전국의 국가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로드 버라이어티 ‘캡처 코리아’ 시리즈, ▲ 국가유산 광고 프로젝트 ‘One Across Korea’ 시리즈의 첫 번째 영상으로, 국내 정상급 록밴드 ‘카디’와의 협업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강강술래’를 감각적인 광고 영상미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로 재해석한 ‘강강술래’ 편도 공개된다. 콘텐츠들은 국가유산채널 유튜브(youtube.com/@koreanheritage)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 이귀영 원장은 “국가유산채널이 200만 구독자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와 아름다움에 깊이 공감해 주신 국내외 시청자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원형을 충실히 보존·기록하는 공공 아카이브의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과 대중성을 결합한 다채로운 K-헤리티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 세계와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채널의 K-헤리티지 콘텐츠는 복금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앞으로도 국가유산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지속 발굴·보급하며, 국가유산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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