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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기획공연 [오정해의 사랑방 풍류]](/jnrepo/namo/img/images/000094/20250813072021171_IG4PZVN7.jpg)
1. 공연명 : 2025년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기획공연 [오정해의 사랑방 풍류]
2. 공연일시 : 2025.8.27.(수), 8.28.(목) 19:30
3. 공연장소 :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공연실황 다시보기 YOUTUBE(국가유산진흥원 채널)
4. 티켓 : 10,000원
5. 예매 : 네이버 예약(검색: 오정해의 사랑방 풍류) https://m.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98814
○ 카톡플러스친구 30%할인(본인만)
○ 예술인패스 소지자 50%할인(본인만)
○ 문화릴레이티켓 20% 할인(1인 2매)
○ 강남구 주민 20% 할인(본인만)
○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상자, 기초수급자 50%할인(1인 2매)
6. 주최 : 국가유산진흥원
7. 후원 : 국가유산청
8. 문의 : 02-3011-1728
<공연안내>
시간 속에 사라진 사랑방 풍류를 다시 세운다.
프랑스에 살롱이 있었다면 조선에는 사랑방이 있었다.
그 옛날 사랑방은 선비들이 공부를 하거나 손님을 맞는 장소였다.
손님들이 올 때면 선비들은 공부하던 책을 접고 다과나 술상을 내놓아 담소를 하며 예인들과 함께 시를 읊고 악기를 연주하기도 했었다.
사랑방에서의 풍류는 그 어떤 서양 실내악 못지않은 품격 있고 우아하면서도 소담한 공연이었다.
그 때 사랑방의 예인들은 연주자이자, 연출가였다.
거기에 다양한 악기를 섭렵해야 하는 다재다능함도 갖추고 있어야 했다.
오늘 이 시간 속 민속극장 풍류에 사라진 사랑방 풍류를 찾아 오롯이 다시 세운다.
그리고 거기에 걸맞은 팔방미인 예인들이 현대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들의 세계를 펼쳐낸다.
깊어가는 여름 밤 사랑방에서 두런두런 나누는 이야기와 풍류를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
<일자별 프로그램 소개>
○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19:30
- 昔夢吟 석몽음 _ 옛꿈을 읊다
- 그 옛날 사랑방 풍류에서 그랬던 것처럼 예인들과 함께 차담을 나누어 본다. 옛 사랑방은 오래된 기억으로 이끌어주고 예인들의 그 시절 그들의 뿌리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 속에 악기의 선율은 깊어지고 우리들의 밤도 깊어져 간다.
○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19:30
- 遠光歌 원광가 _ 먼 빛의 노래
- 사랑방의 노래는 먼 미래로,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간다. 예인들이 노래하고 연주하는 사랑방에 찾아온 손님들과 함께 우리 삶 속의 예술에 대해 담소를 나누어 본다. 그리고 이어지는 관객들과의 신명 나는 한 판. 명인, 명창들의 손짓 하나에 모두가 예인이 된다.
<출연자 소개>
○ 김일구 : 악기가 살아나 말을 걸면 소리는 더덩실 어깨로 답을 한다.
○ 원장현 : 가슴에 맺힌 숨결이 젓대 소리가 되고 거문고 가락이 날개가 된다.
○ 이태백 : 꽃 사이에 우는 새도 장단 한 자락에 그 마음을 잊는다.
○ 진행 오정해
9. 오시는 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06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선정릉역 9호선 3번출구에서 도보 1분 이내
10. 제작
○ 기획,운영 국가유산진흥원 공연진흥팀
○ 글 김채린
○ VJ영상 박영식
○ 하우스매니저 안소미
○ 디자인 에디터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