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공연/전시 일정
소개
![2025년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기획공연 [예인열전-김오현, 뿌리를 지키다]](/jnrepo/namo/img/images/000099/20251106163935541_JDLQSUYM.jpg)
1. 공연명 : 2025년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기획공연 [예인열전-김오현, 뿌리를 지키다]
2. 공연일시 : 2025.11.25.(화) 19:30
3. 공연장소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 공연실황 다시보기 YOUTUBE(국가유산진흥원 채널)
4. 티켓 : 전석 10,000원
5. 예매 :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677689/items/7138788
○ 카톡플러스친구 30%할인(본인만)
○ 예술인패스 소지자 50%할인(본인만)
○ 문화릴레이티켓 20% 할인(1인 2매)
○ 강남구 주민 20% 할인(본인만)
○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상자, 기초수급자 50%할인(1인 2매)
6. 주최 : 국가유산진흥원
7. 후원 : 국가유산청
8. 문의 : 02-3011-1731
<공연 소개>
“진도 땅에 가야만이
제대로 된 민속예술을 볼 수 있제“
악사(樂士),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 진도씻김굿의 악사로 알려진 김오현을 이 두 글자로 축약하기엔 모자람이 있다.
‘소리의 고장’ 진도, 이웃이 모두 예인이고 한집 건너 한집에 국악 명인이 살고 있는 곳. 김오현 또한 진도에서 태어나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한국 최고 수준의 민속예술인지 모를 나이부터 농악을 놀이로 삼고, 굿판에서 뛰어 놀았다. 진도 땅 자체를 스승으로 섬겨온 김오현에게는 주 종목인 ‘씻김굿’을 넘어 다양한 기예가 뒤섞여 녹아있다.
평생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음악으로 길잡이를 해왔건만, 올해 일흔을 맞은 예인은 씻김굿을 할 때 새삼 감회가 새롭다고 한다. “떠나간 스승들이 자꾸 생각나요. 70살이 되니 저의 마지막이 현실로 그려진 달까요. 제가 평생 지켜온 진도 예술의 뿌리를 후대에 남기는 것, 제 스승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것이 저에게 남은 천명인 것 같습니다.” 김오현 예인이 안내하는 진도 민속예술의 정수로의 길을 떠나보자.
<프로그램 소개>
○ 쇠악지악 : 쇠악지악은 꽹과리로만 구성된 즉흥 연주로, 진도군 지산면 소포리 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전남무형유산 진도 소포걸군농악의 힘 있고 투박하고 토속적인 가락에 신청 농악의 리듬 요소를 더해, 연주자 김오현만의 색깔로 자유롭고 역동적인 쇠 가락을 풀어냅니다.
○ 씻김제 구음시나위 : 진도 씻김굿의 무속 음악을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무녀가 굿판을 열며 부르는 무가와 악사의 연주에서 뒷바라지 핵심 소리만을 뽑아내어, 즉흥성과 음악적 표현을 더해 시나위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연주자의 악기연주와 더불어 깊은 감성과 무속 음악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무대입니다.
○ 강강술래 : 강강술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놀이로 주로 여성들이 즐기는 노래와 춤입니다. 이번공연에서는 전통적으로 여성들이 부르는 강강술래를 남창이 맡아 젊은 시절 직접 들었던 강강술래 소리를 바탕으로, 김오현만의 음색과 더늠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 재경진도강강술래보존회 출연
<출연진>
○ 김오현
- 진도씻김굿 전승교육사(악사)
- (사)국가무형문화재 진도씻김굿 보존회 회장
- 전라남도지정무형유산 ‘진도 소포 걸군농악’ 상쇠
-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연출 단장, 예술감독 역임
- (사) 남도민속놀이문화예술원 예술감독
- (사) 국악진흥회 이사
○ 사회 - 박애리
○ 특별출연 - 강송대(전라남도 무형유산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이태백(목원대학교 국악과 교수), 정명희(조갑녀 민살풀이춤 보존회 대표)
○ 출연 - 김태영, 안태원, 김정기, 강태영, 배런, 박종현, 최광일, 김승태, 한국세종청소년예술단(재구성 이경화, 지도 정선화)
<제작>
○ 기획·운영 국가유산진흥원 공연진흥팀
○ 작가 안선우
○ 영상 구성 방영선
○ VJ영상 박영식
○ 사진 이진환
○ 디자인 에디터 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