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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스펙트럼(SINAWI SPECTRUM 2025) 썸네일
공연

시나위 스펙트럼(SINAWI SPECTRUM 2025)

  • 기간

    2025-12-10 ~ 2025-12-10

  • 시간

    19:30

  • 장소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 예매기간

    2025-11-18 ~ 2025-12-10

  • 예매시간

    (선착순 마감)

  • 가격

    전석 10,000원

  • 신청

    네이버 예매

  • 문의

    02-3011-1731

소개


시나위 스펙트럼(SINAWI SPECTRUM 2025)


1. 공연명 : 시나위 스펙트럼(SINAWI SPECTRUM 2025)

2. 공연일시 : 2025.12.10.(수) 19:30

3. 공연장소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 공연실황 다시보기 YOUTUBE(국가유산진흥원 채널)


4. 티켓 : 전석 10,000원

5. 예매 : 네이버 예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677689/items/7195883?startDateTime=2025-11-13T00%3A00%3A00%2B09%3A00


  ○ 카톡플러스친구 30%할인(본인만)

  ○ 예술인패스 소지자 50%할인(본인만)

  ○ 문화릴레이티켓 20% 할인(1인 2매)

  ○ 강남구 주민 20% 할인(본인만)

  ○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상자, 기초수급자 50%할인(1인 2매)

  ○ 카카오 플러스친구 추가 30%, 강남구 주민 할인 20%(본인)

  ○ 문화릴레이티켓 20% 할인(1인 2매) 

  ○ 예술인패스 소지자 50%, 국가유공자·장애인·의상자 50% 할인(1인 2매)


6. 주최 : 국가유산진흥원

7. 후원 : 국가유산청

8. 문의 : 02-3011-1731


<공연 소개>

“국악으로 하나 되는 전 세계 전통음악인“

국가유산진흥원 기획공연 ‘시나위 스펙트럼’ 시리즈는 ‘시나위(즉흥성이 강한 국악 합주곡의 한 종류)‘와 ‘스펙트럼(빛띠,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는 범위)’의 합성어로 한국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여러 나라 청년들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따로 또 같이 함께하고자 기획된 공연입니다. 


올해는 한국과 수교 35주년을 맞은 몽골과 수교 60주년을 맞은 일본에서 아티스트가 찾아옵니다. 몽골에서 온 전통음악 아티스트 3인이 드넓은 초원과 산악지역을 닮은 몽골의 전통음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또한 몽골 전통악기와 춤으로 해석한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한국 국악인들과 함께한 창작곡으로 고구려의 기상을 닮은 두 나라의 우정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일본 전통악기 샤미센 아티스트의 합류로 펼쳐지는 국가·문화의 경계를 허문 예술적 확장을 느껴보세요! 


<프로그램 소개>

○ 판소리 춘향가 중 '춘향추천 대목’ *독일, 한국

  - 이몽룡이 그네 타는 춘향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하는 장면이다. 고전적인 사랑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사설과 이몽룡과 방자의 익살스러운 대화가 웃음을 더한다.

  - 안나 예이츠(판소리), 이호원(타악)


○ 달려 *몽골, 한국, 일본

  - 삼국시대, 고구려가 가장 번성했던 5세기에 지금의 몽골, 한국은 모두 고구려의 영향을 받았다. 말발굽 장단에 맞춰 비쉬구르, 태평소, 샤미센의 합주가 바람을 가르며 드넓은  대지를 달리던 고구려의 기상을 연주한다.(작곡 김주홍)

  - 가나 담딘(비쉬구르), 바트저릭 반치그(흐미), 에츠로 오노(샤미센), 오영빈(태평소), 김진규(E.베이스), 이호원(타악)


○ 살푸리 *한국

  - ‘살풀이’는 타고난 살(煞, 액운)을 푼다는 의미로, 한(恨)을 풀어내는 말이다. 충청도와 전라북도 지역의 무속음악의 중심이 되는 이 ‘살푸리’ 장단에 가락을 얹어본다.

  - 박순아(가야금)


○ 쓰가루 죤카라부시 즉흥곡(津軽じょんから節即興曲) *일본

  - 일본 동북지방 아오모리현에 전해지는 전통적인 민요곡들 중 가장 대표적인 노래를 노래 없이 샤미센으로 연주한다. 전통적인 리듬과 스케일을 사용하면서 연주자 각자가 본인의 다양한 기법을 구사하면서  즉흥적으로 연주한다.

  - 에츠로 오노(샤미센)


○ 파도의 릉(波の綾), 바다의 노래 *한국, 일본

  - 에츠로 오노가 작곡한 “파도의 릉” 곡에 우리 민요 '뱃노래'를 더해 새롭게 구성한 '바다의 노래'로, 두 나라 악기가 만나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쳐낸다.

  - 에츠로 오노(샤미센), 박순아(가야금)


○ 판소리 수궁가 중 '좌우나졸’ *몽골, 한국, 일본

  - 수궁가 중 토끼가 수궁 앞에 도착하여 용왕을 만나기 전 좌우나졸들에 의해 끌려가는 상황을 재미있게 묘사한 부분, 몽골, 일본, 한국의 악기와 판소리가 만나 이색적인 토끼 이야기를 노래한다.

  - 김주홍(판소리), 가나 담딘(비쉬구르), 바트저릭 반치그(마두금,흐미), 에츠로 오노(샤미센), 오영빈(피리), 김진규(E.베이스), 이호원(타악)


○ 칭기스 칸 *몽골

  - 칭기스 칸(Chinggis Khaan)〉곡은 위대한 칸의 거대한 기개와 힘을 찬양하며, 몽골의 후미(Throat Singing) 기법을 비롯한 다양한 발성법과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이는 곡이다.

후미는 몽골의 드넓은 초원과 산악지역에서 부는 자연의 바람을 모티브로 발달된 복화성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소리를 구사하는 특별한 창법이다.

  - 바트저릭 반치그(마두금,흐미)


○ 알타이산맥의 찬가 *몽골

  - 시베리아와 몽골, 카자흐스탄 그리고 중국까지 이르는 거대한 산맥인 ‘알타이’를 칭송하며 ‘예쁜 꽃들과 동물들이 사는 아름다운 알타이산맥’ 을 노래한다.

  - 가나 담딘(비쉬구르), 바트저릭 반치그(마두금, 흐미), 넘겅마 자르갈사이칸(춤)


○ 시나위 스펙트럼 *몽골, 한국, 일본, 독일

  - 악으로 즉흥성 강한 기악 합주곡이다. ‘시나위 스펙트럼’ 공연의 메인곡인 시나위 스펙트럼은 국가, 문화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기량을 뽐내는 시나위의 예술적 확장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합주곡이다. 

  - 전 출연자


○ 아리랑 *몽골, 한국, 일본, 독일

  - 전 출연진의 아리랑 *싱어롱


<출연진>

○ 김주홍(음악감독·판소리·타악)

○ 박순아(가야금)

○ 오노 에츠로(샤미센 / 일본)

○ 간톨가 담딘(비쉬구르 / 몽골)

○ 바트저릭 반치그(마두금·흐미 / 몽골)

○ 넘겅마 자르갈사이칸(춤 / 몽골)

○ 안나 예이츠(판소리·진행 / 독일)

○ 이호원(타악)

○ 오영빈(피리·태평소·편곡)

○ 김진규(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