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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동무(同心同舞), Since 1981 KOREA HOUSE 썸네일
공연

동심동무(同心同舞), Since 1981 KOREA HOUSE

  • 기간

    2025-12-13 ~ 2025-12-13

  • 시간

    17:00

  • 장소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 예매기간

    2025-12-10 ~ 2025-12-13

  • 예매시간

    (선착순 마감)

  • 가격

    무료

  • 신청

    네이버 예

  • 문의

    02-3011-1731

소개


동심동무(同心同舞), Since 1981 KOREA HOUSE 웹포스터


1. 공연명 : 2025년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기획공연 [동심동무(同心同舞), Since 1981 KOREA HOUSE]

2. 공연일시 : 2025.12.13.(토) 17:00

3. 공연장소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4. 티켓 : 전석 무료

5. 주최 : 국가유산진흥원

6. 후원 : 국가유산청

7. 문의 : 02-3011-1731


<프로그램 소개>

○ 거장들의 숨결을 되살리는 아름다운 재회


-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을 거쳐 간 명인들과 원로단원, 현재 활동 중인 무용단원과 악사 등 50여 명의 전통예술인이 '동심동무'라는 이름 아래 한 무대에 오른다. 한국의집 예술단으로 시작해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을 거쳐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으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한 예술단의 궤적을 기념하는 자리로, 명칭은 변화했지만 변함없이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지켜온 예술단의 노력을 집중 조명한다. 


- 한국의집(KOREA HOUSE) 재개관(1981년)과 함께 시작된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의 40년이 넘는 전통 예술 계승의 역사가 "한 마음으로 함께 춤춘다"는 뜻의 '동심동무(同心同舞)'로 찾아온다. 이제는 보유자가 된 그 시절의 단원들이 직접 출연하여 현재 활동 중인 무용단원과 함께 되살리는 찬란했던 시절의 예술혼을 만나보자!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프로그램 설명

시나위

한국 춤의 거장들만이 아니라, 음악분야의 명인들도 한국의집을 터전으로 활동해왔다. 1981년 초대 악사장 서용석을 시작으로 박병천, 한상묵, 최경만, 사재성, 원장현 등이 악사장,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였으며 김무길, 김방현, 김청만, 이종대, 이태백, 심상남, 최종관, 한선하, 홍옥미, 등 많은 명인들이 반주단을 거쳐 갔다

봉산탈춤

한국의집 상설공연은 탈춤, 연희를 통해 전통예술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봉산탈춤 보유자 김선봉의 안무지도를 받기도 했으며, 미얄과장은 오랜 기간 상설공연의 주요한 레퍼토리 였다.

여명의 빛

국수호 안무 (지도위원 이정민)

국수호 단장은 전통춤의 형식에 창작을 더한 작품으로 한국의집 예술단에 색채를 더했다. 그의 최고작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여명의 빛은 태평무의 형식을 빌어 만든 작품이다. 이외에도 천설, 오고무, 북의 대합주 등의 작품으로 예술단 레퍼토리의 다양성을 확장시켰다.

가인전목단

1981528일 예술단 창단 공연으로 가인전목단, 검무, 탈춤, 무당춤, 시나위 등이 공연되었다. 궁중정재 가인전목단은 주요 레퍼토리중 하나로 홍금산 초대 단장 시기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궁중무용의 대가, 조선의 마지막 무동이라 불리는 김천흥의 안무 지도를 받아 무대에 올려졌다.

태평무

정재만 안무 (지도위원 전은경)

한성준-한영숙으로 이어지는 전통 춤맥을 계승한 태평무로 정재만에 의해 군무형식으로 발전되었다. 정재만 재임 시기 큰 태평무로 활발한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살풀이춤

시나위 선율에 개인의 속멋과 한의 정서를 담은 춤이다. ‘무화지정은 춤추는 이의 무위자연의 경지에 다다르려는 예인들(장홍심, 한영숙, 이매방, 김숙자, 장금도)의 장엄하면서 고아한 격을 담아내는 춤사위로 송미숙 예술감독의 지도로 재구성하였다.

소고춤

/진쇠춤

, 춤이 되다.

, 흥을 깨우다

울림 한마당

김평호류 소고춤과 문진수류 진쇠춤의 기존 구성에 소고의 섬세한 표현과 진쇠의 힘과 울림을 더해 전통성과 예술성을 한층 강화한 무대를 송미숙 예술감독의 지도로 선보인다.

진도북춤

박병천 선생은 전통춤과 굿을 현대 무대예술로 승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진도북춤과 강강술래는 박병천 예술단장의 지도로 새롭게 정립되어 예술단의 주요 레퍼토리로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물

사물판굿은 한국의집 가무악 상설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인기 레퍼토리였다. 신만종, 정종헌, 조성돈, 정철기, 권오성 복성수, 진쇠의 김경수, 김복만, 이윤구, 길기옥 등이 단원으로 활동했다

반주단

장단 한성수 가야금 홍세아 거문고 이기영 아쟁 정나라 대금 이석호
피리 조미현 이재영, 해금 차영수 타악 양성태(변동가능)



<출연진>

○ [시나위]

 - 장단 김청만

 - 가야금 한선하

 - 거문고 원장현

 - 대금 김방현

 - 아쟁 이태백

 - 피리 이종대

 - 해금 홍옥미

 - [탈춤] 영감 장용일, 미얄 박미진, 덜머리 이채은

 - [사물] 꾕과리 김복만, 북 이윤구, 소고 길기옥 장구 홍윤기


○ [예술단]

 - 예술감독 송미숙

 - 지도단원 박성진, 한미주 단원 양서윤, 이윤정, 김희선, 정송희, 박다인, 도여정, 정영수, 유기량, 이진아 특별출연 권소연, 김경희, 김종우, 김민정, 남명희, 박소나, 박윤희, 신영주, 이민영, 이지은, 전미라, 최윤정


○ [악사]

 - 장단 한성수

 - 가야금 홍세아

 - 거문고 이기영

 - 아쟁 정나라

 - 대금 이석호

 - 피리 조미현, 이재영

 - 해금 차영수

 - 타악 양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