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공연/전시 일정
소개

1. 전시명 :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
2. 전시기간 : 2026. 4. 20.(월) ~ 12. 31.(목) (약 9개월)
3. 관람시간 : 7:00~21:00 (연중무휴)
4. 전시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한국전통문화센터 동, 서관 2개소
* 한국전통문화센터(동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3층 274번 게이트 인근
* 한국전통문화센터(서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3층 225번 게이트 인근
※ 본 전시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에서 진행되는 전시로, 출국 시 관람할 수 있습니다.
5. 관람료 : 무료
6.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7. 주관 : 국가유산진흥원
8. 문의 : 032-743-0360
<전시 내용>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한국전통문화센터 상설전시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은 전통 회화 책가도(冊架圖)의 시선을 따라 오늘의 공예를 다시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책가도 속 기물이, 오늘의 공예로 다시 놓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평면 회화 속 책가도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책가도 속 기물이 놓였던 자리에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작품과 동시대 공예 작품을 함께 배치하여 공예가 이어져 온 시간과 변화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공항이라는 특별한 만남의 공간 속에서 관람객들이 책가도의 공간을 따라 걸으며 장인 기술의 품격과 오늘날 공예의 아름다움을 함께 조우하길 바랍니다.
○ 동관 : <전승 공예의 시선>
- 한국 전통공예의 기술과 미감을 중심으로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전승 공예 작품을 조명합니다. 화각, 옻칠, 유기, 소목 등 전통기술이 담긴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공예가 지닌 깊이있는 미학과 가치를 전합니다.
○ 서관 : <확장된 공예의 시선>
- 전통공예의 기법과 미감을 바탕으로 확장된 동시대 공예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통의 구조와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공예가 지닌 다채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선보입니다.
○ 참여작가 총 12명, 참여작품 총 33종 43점
구분 | 공간 | 종목 | 주요 작품 | 참여 작가 |
동관 | 쇼윈도 | 화각 | 화각 의자, 화각 화골 다과함 등 | 이재만 |
벽면 (대형) | 옻칠, 자수, 사기 | 화조도 가리개, 흑주칠 나비 당초문 함, 모란 들꽃문 건칠 과기 등 | 김태자, 손대현, 김경식 | |
벽면 (소형) | 소목, 유기 | 함 세트, 나비 촛대 | 소병진, 김수영 | |
거울방 | 매듭 | 은향갑 노리개, 옥향갑 노리개 등 | 김혜순, 박선경 | |
서관 | 쇼윈도 | 화각 | 화각 초충도 보석함, 영모 화각 조명 등 | 이재만 |
벽면 (대형) | 금박, 옻칠, 유리 | SUN:가림막, 빙렬문 장식장, 유리 달항아리 등 | 김기호, 손대현, 이정원 | |
벽면 (소형) | 소반, 소목, 침선 | 다시 전주장(협탁), 베개, 옻칠 팔각반 램프 | 소병진, 박영애, 김춘식 | |
거울방 | 매듭 | 온전히 매듭만을 위한 | 박선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