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안내
Program

궁중문화축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려드립니다.

기간

2024-01-01~2024-12-31

진행
기간

2024-04-03~2024-05-04

종료
기간

2024-04-11~2024-06-02

종료
기간

2024-04-16~2024-05-25

종료
기간

2024-04-17~2024-06-24

진행
기간

2024-04-26~2024-04-26

종료
기간

2024-04-27~2024-05-05

종료
기간

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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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기간

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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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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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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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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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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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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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2024-05-05

종료

최근소식

최근소식
Notice

궁중문화축전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24. 5. 9.] 2024 봄 궁중문화축전, 60만 명 관람객 방문해 성황리 종료

전년 대비 외국인 관람객 3배 껑충…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한 2024 봄 궁중문화축전, 60만 명 관람객 방문해 성황리 종료 - 전시, 참여, 공연 등 궁중문화축전만의 프로그램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평 쏟아져   국내 최대의 궁궐 활용 축제인 <2024 봄 궁중문화축전>이 지난 5일, 5대 궁과 종묘에서 9일 동안 다채롭게 열린 행사를 마무리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4 봄 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5대 궁궐과 종묘에서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601,135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중 외국인 관람객은 155,291명으로 전체 관람객의 4분의 1을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실적을 거두었다. * 2023 봄 궁중문화축전 외국인 관람객 수: 55,424명   특히, 올해 궁중문화축전에서는 축전 기간 동안 서울 5대 궁궐을 횟수의 제한 없이 입장할 수 있는 관람권인 궁패스를 확대하여 관람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외국인 판매를 확대하고, 외국인 전용 프로그램을 늘려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 생동감 넘치는 경복궁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2024 봄 궁중문화축전>은 공연, 전시, 체험 등 조선시대 궁궐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특히, 경복궁에서는 조선시대로 돌아가 살아있는 궁을 재현하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시간여행, 세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1천여 명의 관람객이 궁중새내기로 참여해 전통복식을 입고 경복궁 곳곳에 마련된 체험 장소에서 단청 그리기, 고임상 만들기, 전통무용 등의 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장엄한 근정전으로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은 궁중문화축전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고궁뮤지컬-세종, 1446’은 전년에 이어 전 회차 빠르게 매진되며 인기를 모았다. 올해 첫 선을 보인 ‘고궁음악회-100인의 치세지음(治世之音)’ 공연에는 대금, 가야금, 해금 연주자 100인이 꾸미는 웅장한 무대를 연출하며 궁에서 울려 퍼지는 궁중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인정전 최초 전통공예 전시와 아침 산책으로 창덕궁의 새 면모 선보여 창덕궁에서는 궁중문화축전 최초로 인정전을 활용한 전통공예 전시 ‘공생: 시공간의 중첩’을 열었다.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전통공예 작가 9명의 협업으로 탄생한 좌등과 병풍, 부채 등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고궁의 전각과 조화를 이룬 전통공예품 전시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 궁중문화축전에서 새롭게 선보인 ‘아침 궁을 깨우다’ 프로그램은 이시우 작가의 해설과 함께 아침 창덕궁을 산책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고즈넉한 창덕궁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창경궁 창경궁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궁중문화축전’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숙수·의관·화원·역관·취타대 등 조선시대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형극과 전통 연희 등 볼거리를 늘려 어린이날과 연휴를 맞이하여 창경궁을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이번 축전에서 새롭게 선보인 ‘창경궁 물빛연화’는 이이남 작가가 참여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주목을 끌었다. 대춘당지와 소춘당지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미디어아트의 연출로 창경궁 밤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며, 봄밤의 운치를 더했다.   현장 참여 프로그램 확대로 함께 즐기는 축전의 흥겨움 더해 이번 궁중문화축전은 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도 현장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K-헤리티지 마켓’이 상설로 펼쳐져 무형유산 전승자의 공예품부터 전통문화상품, 궁중다과 등을 구입하고 즐길 수 있었다. 덕수궁 정관헌에서 진행된 ‘황실취미회’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 당구, 음악 등 고종이 사랑한 취미 생활을 체험할 수 있었다.   봄·가을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오는 10월 9일 <2024 가을 궁중문화축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가을 궁중문화축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일정은 향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과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문화재재단은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오는 17일 국가유산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이 국가유산을 즐겁게 누리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5-09
공지사항
5. 5.(일) 궁중문화축전 우천 취소 프로그램 안내

5. 5.(일) 우천 취소 프로그램을 안내해드립니다. *5. 5. 11:30 기준 <경복궁> - 시간여행, 세종-궁중새내기&궁중 일상재현&마음으로, 궁 * 조선으로의 시간여행(경회루) 정상운영 - 고궁음악회-100인의 치세지음 <창덕궁> - 고궁음악회-풍류에 정재를 더하다 - 창덕궁 달빛기행 <덕수궁> - 궁중놀이방(축소운영) <창경궁> -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 어린이 궁중문화축전-궁중직업실록 일부 프로그램(숙수, 취타대, 어린이 인형극-선녀와 나무꾼, 전통연희 공연-사자춤, 고궁 청소년 문화학교) * 화원, 의관, 역관체험은 정상진행 - 궁중놀이방(축소운영) - 창경궁 물빛연화 ** 수문장 교대의식은 입직근무만 진행(흥례문 광장 의례 및 체험 프로그램은 취소) ** 창덕궁 <공생: 시공간의 중첩>전시는 일부 작품 관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K-Heritage마켓은 오후 3시까지 운영(행사당일 우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2024-05-04
보도자료
[24. 4. 30.] 궁중문화축전, 경복궁 ‘케이헤리티지 마켓' 열어

국가무형유산의 작품부터 전통 문화상품 전통 먹거리까지 궁중문화축전, 경복궁 ‘케이헤리티지 마켓' 열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송인헌)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케이헤리티지(K-Heritage)마켓’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케이헤리티지 마켓’은 ‘궁중문화축전’이 진행되는 5월 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다.  * 5월 5일(일)은 오후 3시까지 운영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5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 일대에서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펼치는 국내 최대 문화유산 축제이다. 마켓이 열린 지난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을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형유산 작품과 전통 공예품, 전통 먹거리를 모두 한자리에 궁중문화축전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케이헤리티지 마켓’은 공예분야 국가무형유산의 작품과 공예업체의 전통 공예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첫 선을 보이는 행사이다. 궁중문화축전을 찾은 관람객들은 국가무형유산의 작품을 관람하며,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다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각각의 홍보관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상설로 진행되어, 별도의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케이헤리티지 마켓’에 참여한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은 김창대 제와장 보유자, 정영락 옹기장 이수자, 이지호 유기장 이수자, 이재웅 소목장 이수자, 이태발 소목장 이수자, 황덕성 화혜장 이수자, 윤정숙 자수장 이수자, 양선희 단청장 전승교육사 등이다. 일상생활에 사용 가능한 상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대림목공예’, ‘루월’, ‘은조맨션’, ‘핸드플러스’, ‘고고공방’, ‘쏘아’, ‘빛봄’, ‘플레이모빌’ 등도 참여하여 소상공인 및 기업들과 상생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국가유산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려 ‘케이헤리티지마켓’에는 국가유산과 관련된 기관들도 참여하여 관람객들에게 국가유산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오는 5월 17일 문화재청은 국가유산청으로, 한국문화재재단은 국가유산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이를 알리는 홍보관이 마련되어 국민들에게 새롭게 바뀌는 국가유산 체계를 홍보한다.   ‘국가유산청’ 홍보관에서는 국가유산청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국가유산 체계의 변경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유산진흥원’ 홍보관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 출범을 알리는 기관 소개와 포토존을 구성하여 부스를 꾸미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병행한 경품 뽑기 이벤트, 배지 만들기 체험, 사진인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홍보관에서는 국가유산 드로잉존, 메타버스존, 퀴즈존 등을 운영하며 국가유산을 색다르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린다. 또한, 한정판으로 제작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6,000부를 배포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비지원 발굴조사단, 찾아가는 국가유산디지털체험관 ‘이어지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 서울페스타 2024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케이헤리티지 마켓’은 ‘2024 봄 궁중문화축전’이 열리는 5월 5일까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다. ‘케이헤리티지 마켓’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궁중문화축전 누리집(www.chf.or.kr/fest)을 참조하면 된다.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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