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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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궁중문화축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려드립니다.

기간

2026-10-09~2026-10-10

종료
기간

2026-09-18~2026-11-01

진행
기간

2026-10-07~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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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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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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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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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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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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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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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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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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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2026-10-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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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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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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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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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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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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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최근소식
Notice

궁중문화축전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26. 10. 14.] 가을 궁중문화축전 대단원…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궁중 축제로 자리매김

가을 궁중문화축전 대단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궁중 축제로 자리매김 외국인 관람객 꾸준한 증가세… 조선 공간 미학· 규장각 초계 문신 워크샵 등 신규 프로그램 큰 인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가을 축전에는 44만 5천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 지난 4~5월 열린 봄 축전 방문객을 더하면 올해 궁중문화축전을 찾은 관람객은 모두 117만여 명이다. ■ 외국인 관람객 증가… ‘글로벌 궁중 축제’ 굳혀  외국인 관람객도 봄에 이어 가을까지 증가세를 이어갔다. 봄 축전에서 외국인 관람객은 183,427명으로 전년 봄 대비 약 33%(4만 5천여 명) 늘었다. 가을 축전에도 113,388명의 외국인이 찾아 전체 관람객의 26%를 차지했다. 봄·가을을 합한 연간 외국인 관람객은 296,815명으로 기록됐다.   축전은 올해 외국인 관람객의 참여 문턱을 꾸준히 낮췄다. 봄 축전에서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 처음 개방해 전용 티켓을 판매했고, 가을 축전에서는 대표 야간 프로그램 ‘경복궁 한복 연향’의 이틀간 3,600석 가운데 800석을 외국인 전용으로 배정했다. 창덕궁 희정당 특별전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는 영문 해설을 운영했다.   ■ 사전 예약 프로그램 대부분 매진… 세대별 맞춤 체험이 흥행 주도  봄 축전에 이어 가을 축전에서도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대부분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세대별로 참여 문턱을 나눈 신규·특화 프로그램이 호응을 이끌었다.   한복을 매개로 공연·전시·공예 체험을 결합한 ‘경복궁 한복 연향’에는 이틀간 3,599명이 참여했다. 국가무형유산 장인들이 한복 짓는 소리를 들려준 ‘ASMR 콘서트’와 관객이 LED 소고를 들고 함께 행진한 ‘달밤의 길놀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관람이 제한된 창덕궁 희정당을 전시장으로 바꾼 특별전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에는 5일간 5,057명이 다녀갔다. 역사 버추얼 크리에이터 향아치가 진행한 ‘향아치와 함께하는 규장각 초계문신 워크숍’은 예약 시작 2분 만에 마감되며 온라인 세대의 관심을 모았다.   ■ ‘모두의 풍속도’는 11월 1일까지… 내년 봄 축전으로 이어져  현장 축전은 마무리됐지만,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 ‘모두의 풍속도 2026’은 11월 1일(일)까지 이어진다. ‘모두의 풍속도’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누리집(pungsokdo.com)에 접속해 나만의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가자가 만든 캐릭터를 김홍도의 ‘평안감사향연도’ 속에 배치해 여러 참가자의 캐릭터가 하나의 풍속도를 완성한다. 10월 13일 기준 30만여 명이 참여했다.   궁중문화축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www.kh.or.kr/fest)와 궁중문화축전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 진미경 팀장은 “봄과 가을을 합쳐 117만 명이 궁궐을 찾아주신 것은 궁중문화축전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분이 각자의 방식으로 궁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4
공지사항
[별도 공지] 창덕궁 희정당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조기 마감(10.10.)

창덕궁 희정당에서 진행 중인 <조선 공간 미학 : 백의 질서> 전시는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금일 정오 현장예약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현장예약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창덕궁 희정당은 국가유산 보호를 위하여 일일 최대 관람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사오니 관람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약 방법 쾌적한 관람을 위해 현장예약제로 운영되며, 창덕궁 희정당 앞에 배치된 QR코드로 원하는 회차에 대기 등록을 통하여 운영됩니다. 접수 시작: 오전 9시30분 입장 시작: 오전 10시 입장 마감: 오후 4시 15분 퇴장 마감: 오후 5시

2026-10-10
공지사항
[별도 공지] 창덕궁 희정당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조기 마감(10.9.)

금일 현장 문의가 많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창덕궁 희정당에서 진행 중인 <조선 공간 미학 : 백의 질서> 전시는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금일 오후 현장예약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현장예약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창덕궁 희정당은 국가유산 보호를 위하여 일일 최대 관람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사오니 관람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약 방법 쾌적한 관람을 위해 현장예약제로 운영되며, 창덕궁 희정당 앞에 배치된 QR코드로 원하는 회차에 대기 등록을 통하여 운영됩니다. 접수 시작: 오전 9시30분 입장 시작: 오전 10시 입장 마감: 오후 4시 15분 퇴장 마감: 오후 5시

2026-10-09
공지사항
궁패스 향낭 음료 쿠폰 사용처(3곳) 안내

궁패스 향낭 음료 쿠폰 사용처(총 3곳) 안내드립니다. 방문하실 궁궐과 각 매자의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하시고, 궁패스 향낭 음료 쿠폰 혜택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사용품목 : 궁궐 카페 <K-Heritage store> 음료 1잔 무료 쿠폰 - 사용기간 : 2026.10.7.(수)~10.11.(일) 기간 중 1회 - 사용장소 : <K-Heritage store>경복궁, <K-Heritage store> 창덕궁 종합관람지원센터, <K-Heritage store> 덕수궁  1. <K-Heritage store> 경복궁 · 영업시간: 09:00 ~ 18:00 · 오시는 길 : 경복궁 내 경회루 수정전 앞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2.<K-Heritage store> 창덕궁 종합관람지원센터 · 영업시간: 09:00 ~ 17:00 · 오시는 길 : 창덕궁 입구 종합관람지원센터 내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 ※ K-Heritage Store 창덕궁 종합관람지원센터 내부 이슈로 커피·식혜는 궁가배·오렌지주스·콜라로 대체 제공됩니다. 이용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3. <K-Heritage store>덕수궁 · 영업시간: 09:00 ~ 19:00 · 오시는 길 : 덕수궁 내 초입(1, 2호선 시청역 2번, 12번 출구) 첨부파일   

2026-10-08
보도자료
[26. 10. 06.] 가을 궁궐이 무대가 된다, 2026 궁중문화축전 개막

가을 궁궐이 무대가 된다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개막 경복궁 한복 연향부터 창덕궁 희정당 특별전시까지...궁궐마다 색다른 볼거리 - 개막 앞둔 6일(화) 저녁 경복궁 흥례문 광장서 'KBS 불후의 명곡' 특별공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 일원에서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축전 개막 전날인 10월 6일(화) 오후 5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KBS2 ‘불후의 명곡 - 2026 궁중문화축전 특집’ 특별공연으로 가을 축전의 시작을 알린다.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악부터 케이팝까지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신동엽·김준현·이찬원의 진행 아래 명창 김영임과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송가인, 허용별, 박지현, 라포엠, 비투비(은광&민혁), 엔믹스, 보이넥스트도어, 싸이커스, 허니제이 등이 출연한다.  이번 축전의 대표 프로그램 ‘경복궁 한복 연향’은 9일(금)과 10일(토) 이틀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복궁 야간 관람 권역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유산 ‘한복생활’을 주제로 왕과 왕비, 세자와 세자빈의 거둥을 재현한 ‘왕가의 산책’, 조선 왕실의 복식을 풀어내는 패션토크쇼, 무형유산 전승자들이 옷 짓는 소리를 들려주는 ASMR 콘서트 등이 경복궁 곳곳에서 진행된다.  창덕궁 희정당에서는 백종환 WGNB 대표가 연출한 특별전시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가 축전 기간 동안 열린다.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24명을 포함한 공예가 33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관람은 사전예약 없이 당일 현장 대기 예약으로 입장할 수 있다.  창덕궁에서는 그 밖에도 해설사와 함께 이른 아침 전각과 후원을 거니는 ‘아침 궁을 깨우다’, 버추얼 역사 크리에이터 ‘향아치’가 전문가 패널과 규장각에서 펼치는 ‘초계문신 워크숍’도 이어진다. 낙선재 앞 공터에서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가 꾸린 ‘궁중놀이방’도 운영된다.  창경궁에서는 9일(금)과 10일(토) 영조의 애민 정신부터 효명세자가 창제한 궁중정재까지 조선 왕실을 되살린 ‘창경궁 시간여행’이 펼쳐진다.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전통 화훼 체험 ‘동궐 장원서’, 한복 차림으로 창경궁과 창덕궁을 누비는 ‘한복 입은 그대, 그림 속을 걷다’도 진행된다.  덕수궁 덕홍전에서는 순종황제 승하 100주년을 기리는 ‘광무(光武)에서 융희(隆熙)까지’가 관람객을 맞는다. 10월 9일(금)부터 11일(일) 덕혜옹주의 교육 공간이던 준명당에서는 7~10세 어린이가 황실 예절과 궁궐의 자연을 배우는 ‘준명당 어린이 학교’가 열린다. 11일(일) 정관헌에서는 축전의 글로벌 확장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 세미나가 마련된다.  종묘에서는 10월 10일(토)과 11일(일) 청소년들이 세계에서 가장 긴 목조 건축인 정전의 비밀을 미션으로 풀어보는 ‘종묘 건축 탐험대’가 진행된다. 10월 9일(금)부터 11일(일) 3일간 오후 3시 30분부터 ‘종묘 수문장 순라의식’이 종묘 외대문과 종묘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궁중문화축전 길놀이’가 10일(토) 창경궁, 11일(일) 덕수궁에서 사자춤과 기접놀이,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된 전통 길놀이를 선보인다. 4대궁과 종묘 열 곳을 도는 스탬프 투어 완주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나만의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드는 ‘모두의 풍속도’도 11월 1일(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축전 기간에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창경궁 시간여행’, ‘광무(光武)에서 융희(隆熙)까지’, ‘궁중놀이방’,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4대궁과 종묘를 잇는 스탬프 투어 등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 진미경 팀장은 “6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궁궐이 올가을 공연장이자 전시장, 배움터로 국내외 관람객을 맞는다”며 “궁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담아낸 만큼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 궁궐의 정취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www.kh.or.kr/fest)과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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