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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진흥원, 넥슨 게임 IP 활용해 전통 공예 알린다(20240531)
작성자 : 안인영 작성일 : 2024-05-31 조회수 : 171

넥슨 게임 IP 활용해 전통 공예 알린다

국가유산진흥원-넥슨재단 <보더리스-Craft> 업무협약 체결

530한국의집에서 업무협약 체결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과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530 오후 3시 한국의집(서울 중구)에서 <보더리스-Craft>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더리스-Craft>은 우리나라의 전통 공예를 알리고 무형유산 전승자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유산진흥원과 넥슨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게임 IP를 활용한 전통 공예 작품 제작 및 전시 전시 관련 K-굿즈 제작 및 유통 등이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의 보존활용보급을 위한 전문 기관으로, 전통 공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더리스-Craft>의 전시 기획과 K-굿즈 제작을 맡는다. 제작된 K-굿즈는 추후 경복궁창덕궁 등에 위치한 문화상품관 사랑과 온라인 쇼핑몰 ‘KHmall’을 통해 판매된다. 넥슨재단은 넥슨의 IT 기술과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넥슨의 게임 IP를 공예 작품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 세대와 공감할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통 공예와 무형유산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무형유산 전승자들의 전시 참여 기회를 넓혀, 다양한 공예분야 전승자들의 전승 활동 지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더리스-Craft> 전통 공예 전시는 올해 11월 경 개최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 [국가유산진흥원] 넥슨 게임 IP 활용해 전통 공예 알린다(240531).hwp(5.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