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왕가의 산책
행사소개
조선시대 궁중생활 재현 행사로 평화로운 왕가의 일상 행렬과 위엄있는 군사 행렬을 감상하고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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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조선 후기 왕의 모습입니다.
익선관과 홍곤룡포를 입고 있습니다. -

왕비
조선 후기 왕비의 모습입니다.
흉배당의와 저고리, 대란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

세자
조선 후기 세자의 모습입니다.
왕과 다르게 아청곤룡포를 입고 있습니다. -

세자빈
조선 후기 세자빈의 모습입니다.
왕비와 마찬가지로 흉배당의와 저고리, 대란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

위장
조선시대 궁궐이나 도성의 경비를 담당하던 무관인 위장입니다.
남색의 철릭을 입고 검과 등채를 들고 있습니다. -

신하
국왕 부부와 세자 부부 뒤에서 홍양산과 청양산, 선과 개를 들고 있는 의장입니다.
흉배가 없는 녹색의 단령을 입고 있습니다. -

악공
붉은색의 주의를 입고 있는 악장은 행렬에 사용하는 음악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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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령
궁중의 크고 작은 잔치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여령입니다.
노란색의 황초삼을 입고 아박무를 춥니다. -

취타
군대의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 용고, 나각 등을 연주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취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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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조선 후기 왕의 모습입니다.
흉배가 새겨진 검정색의 군복을 입고 환도를 차고 있습니다. -

지훈련원사
조선 시대 훈련원 소속의 무관인 지훈련원사입니다.
흉배가 없는 검정색의 군복을 입고 환도를 차고 있습니다. -

호위별장
왕의 양옆을 지키고 서있는 호위별장입니다.
군복 위에 붉은색의 두정갑 갑주를 두르고 환도를 차고 있습니다. -

겸사복
조선시대 왕을 호위하던 금위의 군사로 군복 위에 푸른색의 목면갑 갑주를 두르고 환도를 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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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붉은색과 푸른색의 철릭을 입고 장창, 방패, 협도, 기창을 휘두르며 무예 시범을 보이는 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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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
왕의 뒤에서 군복을 입고 홍양산을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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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기수는 의장기를 들고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깃발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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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타
군대의 명령을 전달하기 위해 용고, 나각 등을 연주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취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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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공
노란색의 군복을 입고 있는 악공은 행렬에 사용하는 음악을 관리합니다.
운영장소
- 인천국제공항 T1 3층 한국전통문화센터 동, 서관
- (11시) 16번 게이트 → 한국전통문화센터 동관
- (14시) 14번 게이트 → 한국전통문화센터 서관 - 인천국제공항 T2 3층 한국전통문화센터 동관 인근(동편 노드정원 인근)
운영시간
- 인천국제공항 T1 왕가의 산책
- 연중무휴
- 1일 2회(11:00 / 14:00)
- 인천국제공항 T2 왕가의 산책
- 주5회
- (일~화)11:00,14:00
- (수~목)13:00,14:00
문의처
- T1 왕가의 산책 담당 : 032-743-0467
- T2 신(新) 왕가의 산책 담당: 032-743-04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