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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ritage 문화상품 대외 협력업체 감사패 증정
- K-헤리티지 문화상품 대외 협력업체 감사패 증정 -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지난 1월 8일 목요일 2025년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한 대외 협력업체 ‘라임코리아’와 ‘㈜미미디자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는 협력업체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력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더욱 향상된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협력업체가 국가유산을 활용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우수한 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고 보급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업체는 ‘라임코리아’와 ‘㈜미미디자인’이다. ‘라임코리아’는 지난해 6월 국가유산을 주제로 ‘재미있고 쓸모 있는 문화상품’을 만들겠다는 콘셉트로, 조선 선비의 상징적 복식 ‘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선의멋, 갓잔’을 출시해 품귀 현상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미미디자인’은 전통문화를 일상의 디자인으로 확장하자는 취지로, 조선왕실문양과 건축물을 모티브로 한 ‘조선왕실 와인마개’를 출시하여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까지 큰 호평을 얻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케이(K)-헤리티지 스토어’에서 전통문화상품을 보급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인 160억 원을 돌파했다. 이러한 성과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등 K-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더불어,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갓과 일월오봉도 관련 상품군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이귀영 국가유산진흥원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적극적인 네트워킹으로 국가유산을 활용한 우수 문화상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올해 국립고궁박물관 뮤지엄숍 리모델링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한국의 세계유산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 위한 상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유산진흥원 문화상품팀(02-3011-782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