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소식
보도자료
국가유산의 가치를 전할 새로운 수업을 찾습니다
- 「2026년 제3회 국가유산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개최
-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대상 공모… 우수 수업안 9편 선정·시상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가유산교육 수업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국가유산교육 수업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복권기금을 활용해 운영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국가유산을 주제로 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안을 공모해 학교 현장의 국가유산교육 사례를 발굴하고 교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국가 및 지역 소재 국가유산을 교과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활용하는 수업안이다. 문화유산, 무형유산, 자연유산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수업안뿐 아니라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구성한 수업안도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개인 또는 3명 이내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공모요강에 안내된 접수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9일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초등·중등·고등학교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9편의 우수 수업안에는 국가유산청장상과 국가유산진흥원장상, 총 1,8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올해 12월에 열릴 예정인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워크숍에서 우수 사례로 발표되며, 이후 사례집으로 제작·배포돼 학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에도 공개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국가유산청 누리집(www.khs.go.kr)과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www.k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우수 국가유산교육 사례를 발굴하고, 미래 시대가 국가유산의 가치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